철벽 관찰러
설레도 일단 3개월은 지켜봄
확신 전엔 문 안 여는 편
설레도 바로 안 움직여요. 한참 지켜보고 또 지켜보고, 확신이 서야 문을 엽니다. 그래서 한번 연 마음은 잘 안 닫히고요. 문제는 지켜보는 동안 상대가 지친다는 건데 이게 티가 안 나요. 이미 식었는지만 확인하고 계속 재도 늦지 않아요.
나는 10가지 유형 중 어느 쪽일까요? 12문항, 1분이면 나와요.
내 유형 찾기 →자가응답 말고 실제 대화로 확인해볼까요? 이런 유형엔 권태기 판독이 잘 맞아요.
권태기 판독 해보기 →